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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눈성형 후 찾아오는 부기와 멍, 빨리 빼는 방법

2017-02-06 hit.1,202



겨울은 흔히 성형외과 개원가의 성수기로 불리는 시기다. 방학을 맞은 대학생부터 각종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까지 성형을 통한 콤플렉스 개선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염증 등 사후 관리에 대한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적고 외투 착용으로 인해 수술 부위를 가릴 수 있다. 특히 눈성형은 코성형과 함께 가장 활발히 시행되는 수술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미세한 변화로도 비교적 큰 이미지 개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예컨대 눈에 쌍꺼풀 라인이 생성되면 전반적인 이미지가 바뀌면서 작은 눈, 처진 눈, 위로 치켜 올라간 눈 등 다양한 외모의 개선이 기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눈성형 전 고려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부기가 빠지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부기와 멍이 사라지는 속도에 따라 학생이나 주부, 직장인들은 화장이 가능한 동시에 일상생활의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눈성형 후 부기를 빨리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수술 후 2~3일은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음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부기 감소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술 후 3~4일부터는 온찜질을 진행할 필요도 있다. 이는 멍을 빼는데 온찜질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온찜질과 냉찜질을 병행하면서 일주일 동안은 엎드려 자거나 고개를 숙이고 있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종이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박즙 등의 식품을 먹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호박즙의 경우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부기 완화 효과에 도움이 되기 때문. 눈성형 후에는 수술 부위를 가급적 손으로 만지지 말고 성형 후 1~2개월은 염증 예방을 위해 찜질방이나 목욕탕, 사우나 이용을 비롯해 격한 운동, 술, 담배를 피해야 한다. 레이첼성형외과 유승원 원장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부기의 정도나 빠지는 속도가 다를 수는 있겠지만 의료진의 풍부한 수술 노하우를 비롯해 환자가 주의사항을 잘 지키며 꼼꼼히 사후관리를 진행한다면 비교적 빨리 부기와 멍이 빠진 모습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주의사항이나 다른 관리 방법 이외에도 부기와 멍을 줄이는 주사시술을 통해 수술 후에도 자연스러움이 강조되고 부기와 멍을 최소화한 눈성형이 가능하다"고 추천했다.


임기성 기자  lgs@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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